스포츠 · 2026.09.27
복귀한 존슨 119야드·러닝백 힐 105야드…오리건 패스 공격의 분산
두 경기 결장 뒤 돌아온 자마리 존슨이 USC전에서 119리시빙 야드를 기록했고 러닝백 디에르 힐도 105야드를 보탰다. 경기 전 복귀 가능성이 실제 출전 기록으로 바뀐 과정과, 러싱과 리시빙에서 서로 다른 기여를 한 선수들의 기록을 확인했다.
2026년 9월 26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USC와 오리건의 빅텐 대학풋볼 경기.
두 경기 결장 뒤 돌아온 자마리 존슨이 USC전에서 119리시빙 야드를 기록했고 러닝백 디에르 힐도 105야드를 보탰다. 경기 전 복귀 가능성이 실제 출전 기록으로 바뀐 과정과, 러싱과 리시빙에서 서로 다른 기여를 한 선수들의 기록을 확인했다.
오리건의 예비 쿼터백 딜런 라이올라가 단테 무어의 전반 이탈 뒤 289야드와 터치다운 두 개를 기록했다. 공식 기록으로 교체 후 공격을 짚고, 병원으로 이송된 무어에 관한 감독 발표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진단·복귀 일정을 구분했다.
오리건이 USC 원정에서 41대27로 이겨 빅텐 첫 승을 거뒀다. USC가 4쿼터 27대27 동점을 만들었지만 오리건이 마지막 14점을 가져갔다. 공식 득점표와 공격 기록으로 무패였던 USC의 첫 패배가 결정된 흐름을 살폈다.
양교 공식 발표로 살펴본 경기 일정과 USC의 초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