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VI 한국 예약 혜택, GTA+ 한 달 이후 자동 갱신 조건 확인
한국 플레이스테이션의 GTA VI 디지털 예약 혜택에는 GTA+ 한 달 이용이 포함되며, 이후 유료 구독으로 자동 전환된다. 구매 뒤 별도 신청 절차와 완료 기한이 있고 계정당 한 번만 받을 수 있어 게임 에디션 가격과 구독의 결제 일정을 나눠 확인해야 한다.

국내 플레이스테이션 GTA VI 예약 안내에서는 게임 가격과 GTA+ 구독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9월 27일 확인한 공식 제품 페이지는 스탠다드 에디션을 8만9800원, 얼티밋 에디션을 11만2800원으로 표시했다. 두 에디션 모두 예약 혜택에 GTA+ 한 달 이용을 포함하지만, 안내에는 자동 갱신된다는 조건이 붙는다.
혜택 신청에는 구매와 별도의 절차가 있다. 공식 FAQ는 2026년 11월 20일 이전에 해당 디지털 버전을 예약주문한 뒤 GTA+ 제품 페이지에서 화면 안내에 따라 추가 비용 없이 거래를 마치도록 설명한다. 이 절차의 완료 기한은 2027년 3월 31일이다. 구매했다는 사실만으로 신청까지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내된 단계를 놓칠 수 있다.
무료 한 달 이후에는 유료 월간 구독으로 전환되는 날짜가 신청 화면에 표시된다. 계속 이용할 계획이 없다면 다음 결제일 전에 계정 설정의 구독 관리에서 취소하도록 안내한다. 기존 GTA+ 가입자는 혜택을 받은 뒤 기존 구독에 한 달이 더해지며, 추가 구매를 하더라도 혜택은 계정당 한 번만 받을 수 있다.
에디션 차이와 공통 혜택도 구별할 부분이다. 두 상품에는 게임 본편, 빈티지 바이스 시티 팩, GTA+ 한 달 이용과 7일 먼저 사전 다운로드가 표시된다. 얼티밋에는 별도 업그레이드 항목이 추가된다. 사전 다운로드는 파일을 미리 받는다는 안내이며, 일주일 먼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문구로 바꾸어 읽어서는 안 된다.
구독 상태를 확인하는 경로는 별도 고객지원 문서에서 설명한다. 먼저 계정에 로그인한다. 웹상에서는 계정 관리의 정기 구독 서비스 목록에서 GTA+를 선택하면 다음 결제일을 보거나 취소할 수 있다. PS5에서는 설정의 유저 및 계정에서 결제 및 정기 구독 서비스로 이동한다. 모바일 앱은 스토어 화면의 메뉴에서 정기 구독 서비스 관리를 연다. 공식 지원 안내에 따르면 취소한 구독은 다음 결제일부터 비활성화된다. 따라서 게임 예약의 완료와 구독 관리 화면의 상태는 따로 확인할 대상이다.
프리즘코리아 편집국 > 강도윤



